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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무리뉴 맨유는 이적 시장에서 수비 보강을 위해 노력 중이다. 특히, 2018년 러시아월드컵을 통해 가치가 상승한 맥과이어가 주 타깃이었다. 그러나 레스터 시티는 맨유의 끈질긴 제안을 계속해서 거절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최근 센터백 필립 벤코비치, 카글라 소윤쿠를 총 3500만파운드에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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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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