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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나바스의 입지가 불안해졌다. 나바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유럽챔피언스리그 3연패를 이끈 주역이지만, 그만큼 평가를 받지 못했다. 하지만 나바스의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충성심은 대단했다. 나바스는 9일(한국시각) 자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나는 여전히 같은 목표를 갖고 있다는 점이다.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느니 죽는게 낫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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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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