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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 감독은 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지는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당초 투구수를 보고 윤석민을 (10회말 등판 전) 바꿔 줄 생각이었다. 하지만 투구수가 적었고, 본인 역시 '던질 수 있다'는 의사를 밝혀 그대로 올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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