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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페루의 지휘봉을 잡은 가레카 감독은 부임 초기 점유율을 앞세운 공격 축구로 주춤했다. 하지만 선수비-후역습 전략을 앞세워 페루를 2018년 러시아월드컵 본선으로 이끌었다. 비록 페루는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의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1982년 스페인월드컵 이후 무려 36년 만에 본선 무대를 밟으며 축제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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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페루는 9월 네덜란드와 독일, 10월 칠레와 친선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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