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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즌 전지훈련지에서 펼쳐진 연습경기 겸 친선경기. 경기 시작 1분 만에 킹슬리 코망의 득점포로 포문을 연 바이에른 뮌헨은 전반에만 10골을 꽂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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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언론은 '사실상 경쟁이 되지 않았다. 뮌헨 선수들은 득점을 쌓아 올리는 재미를 보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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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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