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이콘은 신곡 '죽겠다'에 대해 "신나는 노래인데 가사는 '죽겠다'다. 가수가 제목따라 간다고, 요즘 콘서트랑 이것저것 병행하다 보니 쉽지 않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오담률은 이로한과 함께 지난 7월 21일 '북 Remix' 음원을 공개했다. 오담률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래퍼를 꿈꿨다"고 밝혔다. 오담률의 라이브를 듣던 김태균은 "노래 부르니까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Advertisement
이어 아이콘의 섹시 멤버를 꼽는 시간에서 구준회와 김진환이 치열한 승부를 벌였다. 구준회는 "나를 1위를 줘야 된다"며 "살 6kg를 뺐다. 날렵한 턱이 섹시하다"며 어필했다.
Advertisement
오담률과 하니는 "이번 앨범에서는 준회가 섹시하다"고 의견을 보탰다. 김태균은 "비와이가 항상 참 섹시하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니는 "동혁군이 저를 좋아해줬단 이야기를 들었다"며 감사함을 표시했다.
아이콘은 특히 상반기 '사랑을 했다'로 유치원생들과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며 '초통령'이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갖게 됐다. 초통령이 된 소감에 대해 비와이는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겸손함을 표했다.
아이콘은 어릴적 별명을 공개했다. 구준회는 "저는 10대 시절에 굉장한 개구장이였다. 저를 구더기라고 불렀다"고 밝혔따. 동혁은 "동이 참 마성의 단어라 동동주, 동동이 동영상 등이 있었다"고 소개했다. 진환은 "귀엽게 '나니'였다. '진화니' 이렇게 해서"라고 밝혔다 바비는 "이빨 때문에 도끼라고 많이 불렸다"고 했고 송윤형은 "송씨 성이라면 다 동의하실 것이다. 송아지, 송충이 등이었다"고 언급했다. 김태균은 "내 별명은 대장균이었다"고 말해 아이콘이 포복절도했다.
이날 아이콘은 "SNS에 '죽겠다' 챌린지를 하고 있으니 참여할 수 있다면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