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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9일 롯데전에서 4대11로 지면서 3연패에 빠졌다. 0-2로 뒤지던 3회말 4점을 얻으며 전세를 역전시켰으나, 선발 투수 임창용이 5회 6실점하면서 리드를 내줬고, 결국 3점을 더 내주면서 안방에서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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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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