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손아섭은 9일 KIA전에서 팀이 3-4로 뒤지던 5회초 2사 만루에서 대타로 출전해 임창용으로부터 밀어내기 볼넷을 따내며 동점에 기여했다. 롯데는 이어진 2사 만루에서 안중열의 만루 홈런으로 승부를 뒤집었고, 이후 3점을 더 보태 11대4로 이겼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