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여성 컬렉션은 우아한 실루엣에 여성스러운 로즈골드 컬러가 가미된 블랙 제품이 주를 이룬다. 그 중 캘빈클라인의 런웨이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레벨(rebel)'은 다이얼을 가로지르는 스트라이프가 특징으로 실버와 로즈골드 두 가지 케이스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가을 신제품을 대표하는 컬렉션인 '세듀스(seduce)'는 부드러운 곡선의 뱅글디자인이 트렌치코트나 셔츠 스타일링에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는 아이템으로 꼽힌다. 가장 캘빈클라인다운 컬렉션으로 주목 받는 '풀문(fullmoon)'은 이름과 어울리는 시원한 원형 다이얼이 모던함의 정수를 보여준다.
Advertisement
한편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는 미국의 캘빈클라인과 스위스의 스와치그룹이 만나 탄생하였으며, 세계적인 디자이너 라프 시몬스(Raf Simons)가 최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브랜드를 이끌고 있다. 스위스 메이드 기술력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가성비 높은 다양한 시계를 만나볼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