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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TV '밥블레스유'에서는 무더위에 지친 멤버들이 경기도 가평으로 하계단합대회를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밥블레스유'의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은 무더위를 극복하기 위해 수영장에 뛰어들며 여름 휴가를 만끽했고 특히 최화정과 이영자는 매력을 200% 끌어올린 아름다운 수영복 패션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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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최화정뿐만이 아니었다. '밥블레스유'의 '밥 잘먹는 누나' 이영자 역시 아름다운 수영복 패션을 선보여 반전 매력을 펼쳤다. 1968년생으로 올해 만 50세인 이영자는 최화정에 이어 파란색 패턴이 들어간 시원한 수영복 패션을 선보여 가평의 펜션을 장악했다. 늘씬한 몸매는 아니지만 글래머러스한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한 이영자는 대문자 S라인을 과시했고 무엇보다 부끄러워하지 않는 당당한 자신감으로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무엇보다 '바다소녀'답게 자유영부터 배영까지 그야말로 물 만난 고기처럼 자유자재 수영한 이영자는 기품있는 인어공주 같은 자태를 뽐내 '밥블레스유' 멤버들과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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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황 PD는 "우리는 식당을 홍보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그동안 너무 식당으로만 다닌 것 같아 새로운 걸 고민하게 됐는데 언니들의 추천으로 가평 물놀이 기획을 만들게 됐다. 지난달 폭염이 시작될 때 녹화를 했다. 재난 수준의 더위였음에도 언니들이 정말 최선을 다해줬다. 방송에 나온 것처럼 물이 온천수처럼 뜨거웠지만 그럼에도 '이왕 물놀이 온 거 재미있게 놀자'라며 녹화에 참여했다"며 "언니들은 너무 행복해했고 덩달아 제작진들도 언니들의 해피바이러스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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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황 PD는 "화정, 영자 언니들처럼 많은 사람들이 수영복 앞에서 당당했으면 좋겠다. 이제 레시가드를 버리고 언니들처럼 자신있게 여름을 즐기시길 바란다. 우리 방송도 언니들의 정신을 본받아 진정성 있고 리얼한 푸드테라픽 방송으로 만들 것을 약속한다. 사실 식당 협찬 제의도 많이 들어오는데 우리는 무조건 언니들이 먹어보고 입증된 곳만 찾아가려고 한다. 식당 홍보가 아닌 언니들의 푸드테라픽으로 앞으로도 진심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