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호동은 해외에서 tvN '신서유기' 시즌5 촬영 중 부친이 별세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슬픔 속에 귀국 길에 올랐다.
Advertisement
관계자는 "제작진은 곧 강호동의 귀국을 위해 항공편을 알아봤다. 가장 빠른 항공편으로 귀국할 수 있도록 했으며 현재 강호동이 몇몇 스태프와 함께 귀국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은 10일 마무리하고, 멤버들은 11일 오전 귀국 예정이었다. 촬영엔 지장이 없으며, 조금 일찍 촬영을 마무리 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강호동은 1988년 프로씨름에 데뷔, 백두장사 3회, 천하장사 3회를 차지하며 씨름계 최고의 얼굴로 떠올랐다. 이어 1993년 개그맨 이경규의 추천으로 MBC 특채 코미디언으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현재 JTBC '한끼줍쇼', '아는 형님', tvN '대탈출'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