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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작진은 현빈이 출연한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을 언급했다. 손예진은 "미안한데 이 드라마 못 봤다"고 이야기하자 현빈은 "마이크 뺄께요"라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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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협상'은 태국에서 사상 최악의 인질극이 발생하고, 제한시간 내 인질범 민태구(현빈)를 멈추기 위해 위기 협상가 하채윤(손예진)이 일생일대의 협상을 시작하는 영화로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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