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워너원 황민현의 팬들이 스타의 24번째 생일을 기념한 선행에 나섰다.
워너원 황민현의 팬클럽 '오!나의황제님'과 '황민현 생일축하단'은 지난 9일 황민현의 생일을 기념해 한국 소아암재단에 성금 및 물품을 기부했다.
'오!나의황제님'은 "많은 분들에게 행복을 주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민현군의 마음을 본받고 싶다. 민현군의 찬란하게 빛나는 24번째 여름처럼, 어린이들의 내일이 언제나 눈부시게 빛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황민현 생일축하단'은 "숨을 턱 막히게 하는 뜨거운 날씨에 고된 병마와 싸우는 아이들과 부모님들께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 싶다. '우리가 걷는 그 길이 행복으로 향하는 통로가 되길 바란다'는 황민현 군의 말처럼 모두 함께 행복이라는 종착역에서 만나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황민현의 팬들은 워너원 데뷔 100일-200일 등의 기념일마다 한국소아암재단 성금과 마리몬드 배지 공동구매 등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긍정적인 팬덤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