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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의황제님'은 "많은 분들에게 행복을 주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민현군의 마음을 본받고 싶다. 민현군의 찬란하게 빛나는 24번째 여름처럼, 어린이들의 내일이 언제나 눈부시게 빛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황민현 생일축하단'은 "숨을 턱 막히게 하는 뜨거운 날씨에 고된 병마와 싸우는 아이들과 부모님들께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 싶다. '우리가 걷는 그 길이 행복으로 향하는 통로가 되길 바란다'는 황민현 군의 말처럼 모두 함께 행복이라는 종착역에서 만나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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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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