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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포그바는 레스터시티와의 개막전에서 주장완장을 차고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포그바는 개막전을 마친 후 자신의 속내를 드러냈다. 1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를 통해 "선수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은 돈이 아닌 행복이다. 월드컵을 치른 후, 나는 달라지지 않았다. 여전히 같은 포그바다"며 "나는 여전히 축구를 즐기고 사랑한다. 나는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편안함을 느낄때, 사람들이 신뢰한다고 느낄때, 더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나는 항상 나를 신뢰하는 팬들, 팀메이트, 사람들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했다. 자신을 신뢰하고, 행복하게 해준다면 팀에 보탬이 될 것이라는 호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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