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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장 상주 김태완 감독 "9월 전역자, 신병까지 47명, 훈련 집중도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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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상무 김태완 감독 사진제공=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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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전역자, 신병까지 47명, 훈련 집중도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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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장 상주 상무 김태완 감독은 "전반 실점 하지 않았고 후반에 잘 풀어내려고 했다. 그런데 후반 초반 실점이 안 좋았다. 만회골을 넣었지만 동점골까지는 넣지 못했다. 9월 전역자가 있다. 7~8월 팀 분위기가 좀 그렇다. 병장 선수들도 열심히 해주고 있다. 신병까지 47명이다. 훈련 집중도가 떨어진다. 잘 극복하겠다"라고 말했다.

상주는 12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FC서울과의 K리그1(1부) 홈경기서 1대2로 졌다. 상주는 후반 시작 4분 만에 두골을 얻어 맞았다. 후반 2분 송진형에게 첫번째골, 후반 4분 신진호에게 두번째골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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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는 파상공세 끝에 후반 40분 심동운이 만회골을 터트렸다. 상주는 승점 26점을 9위를 마크했다.


상주=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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