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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유진의 신분을 알게 된 애신은 큰 충격에 휩싸였고, 뜻 하지 않은 이별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그리운 마음만 깊어졌다. 이는 스승인 승구(최무성 분)의 말로 더욱더 두 사람이 함께 걸을 수 없음을 알렸다. 애신과 유진의 뜻과는 상관없이 나라의 법이 그리고 이 세상이 두 사람 사이의 신분 차이를 이겨낼 수 없음을 말했기 때문. 이후 서로를 향한 마음만 간직 할 뿐 그 이상 그 이하, 한 걸음도 다가서지 못했던 두 사람 사이에 유진이 조선을 떠날 거라는 소식을 접한 애신은 마지막임을 느끼고 그에게 달려 가려 했으나, 승구와 마주치고 그에게서 임무를 받게 된다. 이내 자꾸만 흐르는 눈물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아프게 만들었으며, 두 사람의 러브가 제대로 된 시작도 전에 이렇게 끝나버리게 되는 건 아닌지 마음을 졸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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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매주 토,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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