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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과 유병재는 이번 대마도 낚시 패키지의 맏형과 막내로 합류했다. 평소 낯가림이 심하기로 유명한 유병재였지만 유시민에게 만큼은 유독 살갑게 다가가는 모습으로 다른 출연진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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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의 공식 '절친'으로 등극한 유시민과 유병재의 호흡은 12일(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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