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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청춘 4인방은 초간단 동침게임을 진행했다. 코끼리 코 10바퀴 돌고 휴지 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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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상윤이 도전했지만 금 앞에 낙하, 멤버들은 환호했다. 육성재가 독보적으로 앞선 가운데 양세형이 도전, 극적으로 휴지를 잡으며 재도전했다. 그 결과 양세형이 가장 멀리 던지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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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사부님의 연습 시간이 끝나고, 드디어 '엄유민법'을 만날 아침이 밝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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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정확히 이야기를 하면 10주년이 아니고 9년 차다. 형님이 계산을 잘 못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화촉점화에 이어 개회사가 진행됐다. 이때 유준상은 글을 읽던 중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초청 공연 순서. 수지를 기대했지만 삼총사 '우리는 하나'라고 적인 종이에 유준상을 제외한 세 사람은 당황했다.
그러나 이어진 고퀄리티 무대는 '상승형재'의 감탄을 자아냈다.
10년 우정과 200일 우정의 대결도 펼쳐졌다. 이 과정에서 '상승형재'의 의리가 공개돼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