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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지현은 "요즘 술 안마시냐"는 질문에 "요즘 약 먹는다. 임신이 자연적으로는 힘드니까 한약의 힘을 받고 있다.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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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채리나는 이상민에게 "이여자와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들면 바로 병원을 보내서 난자를 얼려라"라고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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