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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 종종 등장하는 향수는 이야기 전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극 중 여주인공 강미래는 어렸을때 외모에 대한 상처 속에서 조향사를 꿈꾼다. 그녀의 새로운 꿈을 상징하는 향수로, 아틀리에 감성의 프렌치 니치퍼퓸 브랜드 아틀리에 코롱(atelier cologne)가 등장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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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극중 떨어진 미래의 향수를 남주인공 경석이 주웠다가 돌려주면서 두 사람이 재회하는 장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두 사람을 연결하는 매개체로 등장한 향수는 주인공 이름을 'Mirae'라고 각인된 레더 케이스와 함께 등장하여 더욱 화제가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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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국 아틀리에 코롱 백화점 매장 및 공식 온라인 몰에서는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방영 기념으로, 8월 한 달간 미래향수, 포멜로 파라디 30ml 구매시 원하는 이니셜을 각인해주는 인그레이빙 서비스와 레더 케이스를 함께 제공하는 '미래향수' 세트를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