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주소녀는 대표 여름송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로 무대를 화려하게 빛냈다. 우주소녀는 노란색의 탑과 청 숏 팬츠로 생기 넘치는 건강미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설아, 엑시, 은서, 다원 모두 제각각 남다른 매력을 뽐낸 우주소녀는 상큼하면서도 발랄한 무대로 독보적인 청량미를 자랑하며 씨스타의 곡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Advertisement
특히 설아는 최근 우주소녀 루다와 위키미키 멤버 유정, 도연과 프로젝트 유닛 그룹 '우주미키'로 싱글 '짜릿하게'(STRONG)를 발표했고,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OST 'LOVE VIRUS'(러브 바이러스)에도 참여해 뜨거운 반응을 이끈 바 있다. 엑시는 지난 2월 발표한 우주소녀의 네 번째 미니앨범 'Dream your dream'(드림 유어 드림)의 전곡 랩 메이킹에 참여하고, 자작곡 '겨울잠'을 싣는 등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발휘했다.
Advertisement
이처럼 우주소녀는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활약하고 멤버 모두 각기 다른 매력을 뿜어내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