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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색과 연출을 맡은 최호영은 "공동체에서 살아가기 위해 '혼자 밥 먹는 법'을 배워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놓인 인물을 통해서 현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의 불안을 들여다보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함께 고민해보고자 한다"고 연출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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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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