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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은 '스페셜 DJ 4개월 중 최장시간 오프닝'이라는 청취자들의 말에 "노래가 나와야 컬투쇼가 시작되는 게 아니다"라고 투덜댔다. 김태균도 "싸이 '연예인' 나왔을 때 출연해서 1시간 동안 연예인만 5번 틀었다"며 컬투쇼의 자유로움을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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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데프콘은 저 없이 행사를 다닌다. 내 파트 랩까지 연습했더라"라며 "전 혼자 못 다닌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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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컬투쇼'에 사연 보내는 전화번호를 ?습 정형돈은 "이제야 진정한 셀럽이 된 느낌"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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