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월미도를 찾은 시민들은 박상민 부대표의 미니콘서트를 즐기고 로드 FC 파이터들을 샌드백 삼아 시원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했다는 후문.
Advertisement
'제17회 박상민 황기순 사랑 더하기'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지난 2000년 황기순이 휠체어를 타고 전국을 돌며 성금을 모아 휠체어 52대를 장애인 단체에 기부하면서 시작됐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