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용찬의 지휘로 소프라노 박지홍, 바리톤 장동일, 트럼펫 박상미, 기타 배장흠, 더블베이스 성민제, 아프리카 타악그룹 KUMBAYA 등이 출연하여, 쇼스타코비치와 베르디, 하이든, 로드리고, 모차르트, 피아졸라, 차이코프스키 등의 작품을 연주한다. 또한 음악평론가이자 해설가,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장일범의 해설이 곁들여질 예정이다.
Advertisement
이외에도 서울의 합정역 인근에 위치한 100석 규모의 공연장인 '폼텍웍스홀'을 운영하고 열정 가득한 젊은 예술가들에게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으며, 대중에게는 보다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 소통하는 '문화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