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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골프 연습과 함께 하루를 시작한 김구라는 골프공으로 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혼잣말로 중얼거리며 아침 정보 프로그램을 보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골프공으로 발바닥을 마사지하고 얼굴을 문지르며 골프공 마사지의 좋은 점을 이야기하던 김구라는 단골 식당에서 혼자 식사를 하는 중에도 앞에 상대가 있는 듯 끊임없이 대사를 내뱉으며 언어 공백없는 꽉 찬 일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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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 김구라는 유명 골프 선수들의 이름을 외치며 골프 연습에 나섰다. 이런 습관이 이미지 트레이닝의 한 방법이라고 소개한 김구라는 공을 칠 때마다 맥길로이, 조던 스피스, 박인비, 유소연, 박성현 등 국내외 유명 골프 선수들의 이름을 한 명씩 거론하며 몸보다 입이 더 바쁜 골프 연습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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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KBS2 '엄마아빠는 외계인'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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