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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행을 앞두고 13일 최신원 대한펜싱협회장(SK 네트웍스 회장)이 폭염속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해 맹연습중인 펜싱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진천국가대표 선수촌을 방문했다. 선수단을 직접 격려하고, 사기 진작을 위한 격려금을 전달했다. 최 회장은 이자리에서 아시안게임 메달 포상금 2배를 약속하는 등 선수단의 사기를 끌어올리며 진심을 다해 선수단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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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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