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직캠]KIA에 새 외국인 타자가 왔나?(훈련 스케치) by 권인하 기자 2018-08-14 16:55:29 AdvertisementLoading Video...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 1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AdvertisementKIA의 타격 훈련 막바지에 보지 못했던 외국인 선수가 배팅 케이지에서 타격을 했다. 몇개의 공을 친 뒤 나온 이는 다름 아닌 로저 버나디나의 친구이자 이발사였던 것. 한국을 한번씩 찾아 버나디나와 동행하며 머리를 깎아준다고. 지난 11∼12일 SK와의 2연전서 무려 49안타와 12홈런, 39득점을 올린 KIA 타자들은 경기전 가볍게 타격을 하며 컨디션을 조율했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