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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칸은 폭풍 같은 비난을 받는 등 방탄소년단 비하 논란이 커지자 "오해하지 마라. 저 방탄소년단 좋아한다"고 해명글을 올리면서도 화장을 한 머틀리 크루의 사진을 올려 반성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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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패키지 컴백을 앞둔 방탄소년단 측은 "공식적으로 대응하지 않겠다. 컴백 준비에 전념할 것"이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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