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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무사 1,2루 상황에서 타석에 선 유한준은 상대 선발 로건 베렛의 초구 143㎞ 투심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 3점 아치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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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유한준은 "휴식기 이전 중요한 승리할 수 있어 선배로서 기쁘다. 중심타자로서 기회에서 맡은바 책임을 다해 해결해야한다는 생각을 했다"며 "나보다 앞에 주자로 살아나 기회를 준 이진영과 로하스에게 고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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