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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페테기 감독은 이런 지단 감독의 유산에 대해 압박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했다. 15일(한국시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슈퍼컵을 앞두고 기자회견에 나선 로페테기 감독은 "지단 감독은 엄청난 일을 했고, 레알은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 하지만 이는 이제 과거"라며 "우리는 클럽의 역사를 더욱 공고히 하길 원한다. 우리는 뒤를 돌아보지 않고 해내야 한다. 우리는 확신을 갖고 현재를 봐야 한다. 다른 방법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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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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