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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맘 감독은 이날 경기 후 "기대한 결과가 아니었다. 우승 후보이자 강한 한국을 상대로 경기를 했다. 반면 우리는 모두 21세 이하로 어린 팀이다. 다음 경기에선 더 나아지길 바란다"며 짧은 소감을 전했다.
반둥(인도네시아)=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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