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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는 경기 전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나는 고의적으로 선수를 다치게 할 의도는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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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도 라모스의 행동은 논란이 됐다. 하지만 최근 클롭 감독이 "승리도 좋지만, 라모스처럼 이기고 싶지 않다. 무자비하고 잔혹한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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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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