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이 자신도 "보통 엄마들이랑 똑같다"면서 아들과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에서는 김성령이 출연했다.
이날 김성령은 '일과 가족 사이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방법이 있느냐'는 물음에 "이 일을 시작한 이후로 일에 집중하다 보니 아무래도 아이와 남편에게 소홀할 수 밖에 없어서 미안하다. 한편으로는 그런 아내, 엄마를 이해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그랬는데... 오늘 아침에 낙제를 했다는 학교의 통보를 받았다. 내가 뒷목을 잡고 '너 어떻게 하려고 하니?' 이렇게 한바탕 하고 왔다. 속상하니까 손이 나가더라. 그런데 아들이 덩치도 있고, 키도 나보다 크니까 내 손이 아프더라. 그래서 신고 있던 슬리퍼를 벗어가지고... 나도 보통 엄마들과 똑같다"고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세찬, 걸그룹 멤버와 열애 결국 인정..."진짜인 거 다 알아" ('런닝맨') -
'희소병 투병' 문근영 "18년 만 다이어트 놓고 마음껏 먹어, 제일 처음 먹은 음식은 팝콘 콤보"(유퀴즈) -
'친母 절연' 장윤정, 시모 사랑 듬뿍받는 며느리..♥도경완 "나보다 더 친해"(도장TV) -
김구라, 아들 그리 아파트 2억 5천 매매→10억 상승 “전문가 반대 했지만 투자 성공” -
백지영♥정석원 딸, 뉴질랜드行 2주만 '텃세' 호소 "학교 가기 싫어" -
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
손예진♥현빈, 4세 子가 찍어준 귀한 부부 사진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 마음" -
김대희 "230억짜리" 한강뷰 집 공개..한의대 첫째 딸에 ♥아내 요리 실력까지 '다 가졌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게 무슨 비극이냐...이제 야구 눈 뜨나 했는데, 몸 맞은 공에 '충격 손목 골절상'
- 2.[단독]'충격의 5경기 무승' 김병수 감독, 결국 대구 떠난다...19일 계약해지 합의
- 3.'톰과 제리' 박지성-에브라의 특급 케미 "10분 뛸거 같아"-"노노 90분!", "수원에서 경기해 행복해"-"박지성 탈락시킨 수원 관계자 찾을거야"
- 4.손흥민 7번 무게감 '와르르', '눈치 실종 세리머니' 비판 폭주! '49년 만의 강등 위기' 토트넘 또 2026년 리그 첫 승 실패, 브라이턴전 2-2 무승부→강등권 유지
- 5."1군에서 쓸수가 없어" 김태형 감독 인내심 폭발…'윤동희 → 정철원' 1군 4명 동시 말소의 전말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