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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스타들은 SNS를 통해 태극기를 게재하며 광복의 의미를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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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베를린장벽 앞에서 때마침 베를린에서 만난 지인이 선물(?)해준 태극기를 들고~ 대한민국만세! 우리도 진정한 광복! 남과 북이 하나 되기를 바라며"라고 소망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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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는 서대문형무소에 붙어있는 태극기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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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또한 "오늘은 제73주년을 맞는 광복절입니다. 순국선열들의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위너도 멤버들도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진우는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 만세만세만세"라는 글과 함께 태극기 사진을 게재, 강승윤도 태극기 사진을 올리며 "#0815#광복절"이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독립유공자 홍창식 선생의 후손인 홍지민은 이날 오전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제73주년 광복절 및 정부수립 70주년' 경축식에 참석해 애국가를 제창하며 의미를 더했다.
경축식 후 홍지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광복절날 난 애국가 부르고, 엄마는 참석하시고. 아빠도 함께 계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운 아버지"라며 "역사적인날 광복73주년 정부수립 70주년 잊지 않겠습니다 숭고한 희생정신. 오늘따라 아버지가 더더욱 그립습니다"라며 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진태현, 배성재, 김인석, 이채영, 곽시양, 윤도현, 고아라, 민도희, 레이디제인, 배정남, 이국주 등도 SNS를 통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잊지 않겠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게재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