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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차코' 1회에서 특별 심사위원으로도 얼굴을 비췄던 유민상은 다른 스케줄이 있는 문세윤을 위해 출연을 결정했다고. "그 놈이 그 놈입니다"라며 첫 인사를 남긴 만큼 먹성부터 남다른 체구(?)까지 똑 닮은 두 사람이기에 '맨차코'를 다시 찾은 유민상이 펼칠 활약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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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열정적으로 녹화에 임하던 유민상은 아이디어 뱅크로 활약하며 문세윤의 자리를 위협(?)한다고. 분명 "친한 동생인 세윤이를 위해 출연 했다"고 밝혔던 그가 "판단은 시청자 여러분이 해주십시오"라고 급격한 태세 전환을 보였다는 후문. '맨차코'의 MC자리를 꿰차고야 말겠다는 유민상의 야망이 오늘(15일) 방송에 어떤 재미를 더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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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