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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마녀의 사랑' 6회에서 제욱(이홍빈 분)은 초홍(윤소희 분)을 향해 점점 깊어지는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자는 어떨 때 여자에게 키스하고 싶냐?"며 고민을 상담하는 초홍에게 "지금"이라는 말로 장난스럽게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한 바. 이에 제욱이 언제쯤 정식으로 초홍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수직 상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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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홍빈의 샤방 미소가 설렘을 폭발시킨다. 시원스러운 입매와 살짝 들어간 보조개, 초롱초롱한 눈망울까지 3박자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이른바 '남친짤'을 완성한 모습. 모두의 픽(pick)을 받을 만큼 완벽한 애교와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홍빈의 모습이 '마녀의 사랑'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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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과연 제욱이 초홍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것인지, 초홍을 사이에 둔 성태(현우 분)-제욱의 삼각 로맨스는 어떻게 전개될지 본 방송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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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