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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응수는 "대천 통나무집에 있는 수영장이다"라며 자신이 소유한 수영장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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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조충현 아나운서가 "동네 주민들에게 무료개방을 했다고 하더라"고 물어보자 김응수는 "돈 받을 필요 없고, 받지도 않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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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수는 수영장을 무료로 사용하게 하는 이유에 대해 "우리 집 주위 몇 집이 펜션 개념으로 손님을 받는다. 어린이들이 오면 수영장에 가서 무료로 이용한다. 얼마씩 돈을 받는다는 건 있을 수가 없지 않나. 몇 집이 저렇게 출자를 해서 약품비,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관리요원이 한 분 계신데 그 분 인건비가 든다. 상당하다. 굉장히 들어간다"고 밝혀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