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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싸움이었다. 종전까지 대전과 이랜드는 나란히 승점 26점을 쌓으며 7위와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득점에서 앞선 대전이 7위, 이랜드가 8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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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은 대전의 몫이었다. 후반 3분 가도에프의 발끝에서 골이 터졌다. 가도에프는 신학영의 패스를 받아 이랜드의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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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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