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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발 출격한 이니에스타는 팀이 0-1로 밀리던 전반 17분 포돌스키의 패스를 득점으로 연결,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지난 11일 이와타전에서 J리그 데뷔골을 꽂아넣었던 이니에스타는 두 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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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는 19일 쇼난과 격돌한다. 이니에스타는 "다음 경기에서는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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