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회초 선두 5번 고키스 에르난데스에겐 첫 삼진을 잡았다. 볼카운트 2B2S에서 5구째 낮은 커터가 파울이 되자 6구째 91마일(약 146㎞)의 높은 직구를 던져 헛스윙을 유도했다
Advertisement
3회엔 더 단단해졌다. 3연속 삼진으로 삼자범퇴를 만들었다. 8번 알렌 헨슨과는 파울 3개를 연속으로 내주고 체인지업으로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고, 9번 투수 데릭 홀랜드엔 커터로 루킹 삼진을 만들어냈다. 1번 앤드류 맥커친도 볼카운트 1B2S에서 91마일의 높은 공으로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