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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 지역지인 LA타임스는 경기 후 '부상 복귀한 류현진이 샌프란시스코 타선을 상대로 효율적이고 무자비한 피칭을 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류현진이 1회 두 번째 타자에게 빗맞은 2루타를 내준 뒤 12타자 연속 아웃카운트를 잡았다'며 '5회 1사후 연속 안타를 내준 뒤에도 두 타자를 삼진 처리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류현진은 무4사구, 무실점 속에 삼진 6개를 잡았다'며 이날 기록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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