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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영은 아시안게임 각오를 묻는 질문에 "종합대회이다보니 국민들의 관심도 많이 받고, 관심이 많은 만큼 책임감 갖고 좋은 결과 갖고 오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컨디션을 묻는 질문에 "첫날은 좀 무거웠는데 오늘 훈련하면서 원래 컨디션으로 돌아가고 있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펜싱 훈련장 시설에 대해 "한국 펜싱장이 워낙 좋기 때문에 다소 실망한 면은 있지만 경기력에 방해가 될 정도는 아니다. 신경쓰지 않는다"고 씩씩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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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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