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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로 앞서던 8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선 박한이는 상대 세번째투수 이태양의 3구 123㎞ 포크볼을 받아쳐 2점 아치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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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박한이는 "초구부터 몸쪽 볼이 들어와 당황했다. 3구에서 변화구 실투가 들어왔는데 운좋게 홈런으로 이어졌다"며 "오늘따라 볼이 특히 잘 보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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