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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경규는 손담비와 자양동을 둘러보던 중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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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코미디 영화는 되게 생소해서 어렵다. 아무래도 노래를 10년 넘게 했으니까 연기보다는 노래가 더 쉽다"며 "이번에도 일하면서 정상훈 오빠에게 되게 많이 배웠다. 첫 주연이라 엄청 떨린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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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규동형제와 정상훈, 손담비은 자양동을 둘러본 뒤 본격 벨 누르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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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상훈은 누르는 집마다 빈집이었다. 이에 손담비와 이경규는 "자양동 똥손"이라는 별명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강호동과 정상훈은 중국 동포 3세의 집에 입성, 이후 만두와 무말랭이 무침, 갈치구이 등 한중 퓨전 밥상이 차려졌다.
강호동과 정상훈은 제대로 만난 대륙의 맛에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그 시각 이경규와 손담비는 8살 터울의 자매의 집에 입성해 함께 음식 준비에 나섰다. 얼마 후 된장찌개, 가지나물, 호박볶음 등 앞서 손담비가 원했던 집방 완성됐다.
손담비는 오랜만에 만난 집밥에 홀릭된 듯 제대로 먹방을 선보였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