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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붕괴한 교량 '모란디'가 있는 A10고속도로 구역을 관리하는 민영 기업 '아우토스트라테 페르 이탈리아'에 대해 "이 회사가 교량의 안전을 책임져야 한다"며 "정부는 이번 재난에 대한 수사 결과를 기다리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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