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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요트 위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머라이어 캐리는 전신 래시가드로 탄탄한 골드 빛 피부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또한 딸 먼로 캐논과 함께 한쪽 다리를 드는 똑같은 포즈로 귀여운 매력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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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더 버터플라이 리턴즈' 공연으로 투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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