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나미는 "새로운 세부 여행 루트를 개척했다. 세부 자연과 도심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코스가 됐다"며 승리를 자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오나미와 이수경의 성을 조합해 '오이투어'로 투어명을 정했고, 두 사람은 세부에서의 특별한 52시간을 만들자며 여행을 떠났다.
Advertisement
오나미와 이수경의 주변으로 고래상어 3마리가 등장했고, 두 사람은 거대한 고대상어와 교감하며 바다 수영을 즐겨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이수경은 "빨려 들어갈 것 같아"라며 무서워하는 것 같다가도 아이 같은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고래상어에게 다가가려 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에 '오이투어'를 두고 스페셜 MC로 출연한 김일중은 "별 다섯개짜리 투어"라며 극찬을 했고, 상대편 MC인 김숙 역시 "고래상어만 보고 와도 난 만족"이라며 하트 눈빛을 한 채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둥이 아빠 이휘재도 "서언, 서준이가 고래상어 좋아할 것 같아 가족 여행지로 좋을 것 같다"며 '오이투어' 여행 설계에 큰 만족감을 드러내 스튜디오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고. 이에 극찬이 쏟아진 오나미-이수경의 필리핀 세부 '오이투어'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높아진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