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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파이터' 최무배(48)가 다시 한번 소리쳤고,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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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초반 마안딩의 레프트펀치를 맞고쓰러졌던 최무배는 바로 일어나 클린치를 하며 위기에서 벗어났고, 1라운드 중반엔 펀치로 마안딩을 휘청이게 하기도 했다. 이후 최무배는 마안딩의 펀치를 피하면서 경기 흐름을 갖기 시작했고, 1라운드 후반에 들어가며 테이크다운을 빼앗은 뒤 풀 마운트를 잡아 파운딩을 퍼부었고, 1라운드 종료 53초를 남기고 레프리가 경기 중단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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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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