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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수원FC가 경기 초반부터 치고 나왔다. 비교적 이른 시간 선제골을 뽑아냈다. 수원FC는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2분 비아나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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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수원FC는 후반에도 득점포를 가동했다. 수원FC는 2-0으로 앞서던 후반 31분 비아나가 또 한 골을 폭발시키며 3대0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안양은 김원민, 알렉스 등이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지만, 골을 기록하지 못한 채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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